안녕하세요! 통일부 대학생 기자단 9기 박상준, 이소연 기자입니다.

학창시절에 한 번씩은 통일 관련 행사로 통일에 대해 상상하고 그림을 그려보았을 텐데요.

이번에 통일부 대학생 기자단 2조와 6조가 모여 통일을 생각하며 동심의 세계로 빠져보았습니다.

2조 X 6조의 3분기 활동 현장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이번 활동에는 2조의 이소연, 신소라, 박상준 기자와 6조의 황인성, 김지훈, 서유림, 박근영 기자가 참여했습니다.

그리기 시작한 직후 모습인데요. 각자 무엇을 그릴지 고민해보고 다른 작품을 참고하기도 하며 스케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기는 총 2시간 동안 진행되었는데요. 처음에는 막막해 하는듯 하더니 다들 금세 그림에 집중하여 2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그렇다면 일곱 기자가 2시간 동안 열심히 그린 통일. 지금부터 한 작품씩 만나볼까요?

첫 번째 작품은 신소라, 황인성, 김지훈 기자의 합작품인데요. 남한과 북한의 철로가 연결돼 서울에서 평양을 향해 가는 통일 기차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이 작품에는 숨겨진 의미가 있는데요.  남과 북을 다른 도화지에 그려 연결해야 비로소 한 작품이 되는데요. 두 개의 도화지가 합쳐서 한 작품이 되는 것으로 남과 북이 합쳐서 하나가 되는 통일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작품의 숨겨진 의도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림처럼  통일이 되어서 기차를 타고 평양으로 갈 수 있을 날이 머지않아 오길 바랍니다. 

두 번째 작품은 박상준 기자가 그린 작품인데요. '멈춰버린 통일시계'라는 이 작품은 분단 이후 멈춘 남북의 통일시계에 마지막 통일 톱니바퀴를 끼워보자는 의미로 그렸다고 합니다.  마지막 통일 톱니바퀴가 맞춰져 다시 통일시계가 돌아갈 날이 머지않아 오기를 소망해봅니다.

세 번째 작품은 박근영 기자의 작품인데요. 한반도 위에 마주 잡은 두 손을 그리고 '마주 잡은 두 손처럼 One Korea!'라는 문구로 통일을 염원을 나타내었는데요. 섬세한 손의 표현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마주 잡은 두 손이 통일을 간절히 염원하는 듯 하네요. 저 손처럼 통일을 위해서는 남북이 손을 마주 잡아야할 것 같습니다.

네 번째 작품은 이소연 기자의 작품인데요. 전구의 전선을 남과 북에 비유하여 전선이 연결된 것을 손으로 형상화했는데요. '우리가 하나 되면 세상은 밝아집니다.'라는 문구를 통해 작품의 의미를 설명하고 통일부 슬로건인 '그래서 통일입니다'를 활용해 '우리가 하나 되면 세상이 밝아지기 때문에 통일을 해야 한다.' 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합니다. 세상이 밝아지는 그날이 머지않아 오기를 고대해 봅니다.

마지막 작품은 서유림 기자의 작품입니다. 통일된 한반도를 향해 모두가 손을 뻗고 있는 그림인데요.  이를 통해 모두가 통일을 염원한다는 의미와 다 같이 힘을 모아 통일을 이뤄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듯합니다. 통일을 향해 뻗은 손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통일에 간절함을 나타낸 것 같기도 한데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간절해하는 통일. 어서 빨리 오기를 염원합니다.

기자단 모두 각자 다른 작품들을 완성했는데요. 이번 활동을 통해 모두 어린 시절로 돌아가 그동안 간직해 왔던 통일에 대한 염원을  되돌아보고 잊고 있었던 동심도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쯤은 어린 시절로 돌아가 통일에 대한 그림을 그려보는 것은 어떤가요? 잃어버린 동심과 잊고 지낸 통일에 대한 생각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자단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통일을 희망하고 통일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데요. 이런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으니 통일도 금방 이루어질 수 있겠죠?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통일. 통일이 되는 그날이 오기를 희망해봅니다.

이상으로 박상준, 이소연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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