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통일교육원은 11월 5일, 학교 IPTV 통일교육 기획프로그램 런칭행사에서 - 통일리포터! 통일독일가다-  에 자발적으로 출연한 청소년 연기자인 박지빈, 남지현, 여진구를 ‘청소년 통일교육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통일부장관은 청소년 통일교육 홍보대사로 위촉된 통일삼총사를 축하하며, 청소년 통일교육 홍보대사 3명이 출연한 ‘통일리포터! 통일독일가다“를 시청한 후에 “10월 3일 독일을 방문하여 여러 관계자를 만나면서 느낀 감정을 3명의 청소년 통일교육 홍보대사도 똑같이 느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며 격려하였다.
 

청소년 통일교육 홍보대사로 위촉된 3명은 앞으로 통일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겠다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박지빈은 “독일에 가기 전에는 통일에 대해 관심이 없었지만, 지금 우리 미래와 후손을 생각한다면 하루 빨리 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홍보대사로서 부담감을 느끼지만, 계속 공부하고 배워나가도록 하겠다.”

 

 

 

남지현은 “독일에 가기전에는 통일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그러나 독일을 다녀온 후,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통일이 되면 잘사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홍보대사로서 주변 친구들부터 통일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싶다”

 

 

 

여진구는 “막연히 통일에 대해 긍정적 측면을 교과서에서 접했지만 남의 이야기 같았다. 독일을 다녀온 다음, 통일의 의미가 생생히 다가왔다. 홍보대사로서 통일에 대해 더 열심히 공부하고 생각하겠다.”

 

 

 

박지빈, 남지현, 여진구 통일삼총사는 행사 내내 밝은 미소를 띄며, 행사 이후 서서울생활과학고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청소년 통일교육 홍보대사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하였다.

 

 

앞으로 3명의 청소년 통일교육 홍보대사는 2011년 12월 31일까지 청소년 통일관련 행사 참여 등 통일교육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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